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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하면서 좋고 나쁨을 떠나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제품이면 자주 손이 갑니다.

기온 쿼츠 바스에 이어 기온 쿼츠 래더 클리너와 래더 코트도 제 마음에 쏙 드는 제품입니다.

기온 쿼츠 래더 클리너와 래더 코트는 인위적인 냄새와 피막감보다는 가죽 본연의 색과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사진 날짜를 보니 11월 25일에 찍은 사진이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그동안 후기를 못올렸는데 이제야 사진과 후기를 올립니다.

11월 4일 첫번째 사용기에 이어 11월 25일에 두번째 가죽관리를 기온 쿼츠 래더 클리너와 래더 코트로 3주만에 진행했는데요..

3주된 가죽 시트 상태를 보시죠.

아내가 가끔 앉는 조수석은 깨끗합니다.


제가 항시 타는 운전석 시트는 약간의 오염?이 있네요.


언제나 기분 좋은 기온 쿼츠 보틀들..

보통 부피를 줄이기 위해 소분해서 다니는데 기온 제품들은 본 통들이 예뻐서 소분하지 않고 그대로 들고 다닙니다 ㅎㅎ


오늘은 저도 과감히 시트에 래더 클리너를 직접 분사해봤습니다. 

뿌리자마자 거품이 일어나지만 금새 가라앉습니다.


흰색 마이크로화이버 어플로 닦아봤습니다.


닦을때도 이렇게 거품이 일어납니다.


열심히 문질러주면..


흰색 어플이 이렇게 오염물이 닦입니다.


운전석도 똑같이 래더 클리너를 뿌리고 닦습니다.


제가 주로 앉는 운전석은 더 더럽네요 ㅎㅎ


흰색 어플이 이렇게 시커멓게 됐습니다.

겉으로는 오염이 거의 안되어 보였고 3주정도밖에 안됐는데 말이죠.


래더 클리너로 닦은 후 시트 상태입니다.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주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시트가 깨끗해졌으니 이제 래더 코트를 올려볼거에요

테리 어플로 도포할게요. 어떤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 손에 잡히는대로;; ㅎㅎ


기온쿼츠 래더 코트 도포한 시트 상태입니다.


그 다음에 타월로 닦아주면 아래와 같이 차분해집니다.


총평

앞으로도 자주 손이 갈 것 같은 래더 관리 용품입니다.

과하지 않고 가죽 본연의 색과 역할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기온 쿼츠 래더 클리너는 가죽 세정력이 뛰어납니다.

래더 코트는 과하지 않은 가죽 본연의 색과 재질감을 되찾아주며 은은한 파우더 향기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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